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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자유로운 영혼으로 읽고 적고 유랑하는 MARY입니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삶에서 의미를 찾고 그 온기를 글로서 보관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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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곰
글 쓰는 걸 좋아합니다. 한번뿐인 삶, 어떻게 하면 재미있는 삶을 살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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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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