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씨앗담은그림
씨앗 일흔다섯. 곱슬머리
그리고 싶은 머릿결
by
선량한해달
Oct 8. 2019
「가진 자」
곱슬머리를 가진 너에게.
얼마나 아름다운 곡선인지.
얼마나 탐스러운 머릿결인지.
머리카락 하나하나에 수려한 곡선을 담고 태어난 너는.
'가진 자.'
keyword
드로잉
공감에세이
헤어스타일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선량한해달
직업
회사원
'그림 그리는 과정 속에 생각을 담다.' 다양한 울타리 안에서 방황하며 머물다 갈 사람, 감성 담은 글과 그림을 연재하는 사람
팔로워
11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씨앗 일흔넷. 유럽을 가다
씨앗 일흔여섯. 같이 살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