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일흔일곱. Hey, Bye

안녕, 안녕.

by 선량한해달

안녕


어제 시원했던 오늘이

내일 차가운 겨울로.


정든 곳을 떠나듯

차가운 새로움을 맞이해보는.


지금,

가을과 겨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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