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일흔일곱. Hey, Bye
안녕, 안녕.
by
선량한해달
Nov 10. 2019
안녕
어제 시원했던 오늘이
내일 차가운 겨울로.
정든 곳을 떠나듯
차가운 새로움을 맞이해보는.
지금,
가을과 겨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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