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위로 마흔둘. 풀의 나라
여린 존재의 강함
by
선량한해달
Sep 1. 2020
keyword
드로잉
감성그림
자존감
매거진의 이전글
그림위로 마흔하나. 지나는 비
그림위로 마흔셋. 약속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