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위로 쉰여섯. 멍청이

너도 나도 멍청이

by 선량한해달
1610073336809.png
1610073609679.png

만나자고.

헤어지자고.

그 말을 못해서.


사랑스러운 멍청이들

매거진의 이전글그림위로 쉰다섯. 혼돈의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