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위로 예순아홉. 여름
싱그러우라
by
선량한해달
Jul 11. 2021
남부지방의 비가 어서 그치길 기원합니다.
여름의 싱그러움이 장마를 이겨내듯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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