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위로 예순아홉. 여름

싱그러우라

by 선량한해달

남부지방의 비가 어서 그치길 기원합니다.

여름의 싱그러움이 장마를 이겨내듯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 봅시다.


매거진의 이전글그림위로 예순일곱.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