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위로 일흔. Tokyo

호잇, 짠! 호잇, 짠!

by 선량한해달

진심으로 웃게 해 준 고마운 픽토그램 쇼^^

시기가 시기인지라 큰 감흥이 없었는데

덕분에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지난 1년간,

여러 가지 이유로 전성기를 떠나보내야만 했던

노력한 '사람'들을 가만히 떠올려 보았습니다.


많은 의견이 뒤따르는 올림픽이지만

선수들만큼은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매거진의 이전글그림위로 예순아홉.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