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위로 일흔아홉. 자판기

그 시절 자판기

by 선량한해달

구겨진 지폐를 몇 번이고 허벅지에 비벼

기계에 넣어 보았던 기억...

카드 세대인 요즘 학생들에겐 어색한 장면이겠네요.

저는 그 시절 자판기 앞에서의 추억이 있습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취준생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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