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위로 여든. 전야
수능 전야
by
선량한해달
Nov 17. 2021
시험 전날 밤,
이제는 자야지 준비물을 챙기면서 느꼈던
허무함과 억울함을 가만히 떠올려 봅니다.
꿈이 있어 더 잔혹했던 그 시기를 오늘의
누군가는 또 버텨내고 있겠죠^^
예비소집에 응하는 그들의 마음 하나하나가
어떨지 생각해보니 제 마음이 아파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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