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위로 여든하나. 찰나의 with

다시 넣어둔 수영가방

by 선량한해달

심상찮은 추이에 2년 만에 재개했던 수영을 쉬고 있습니다.

참 행복한 2주 간이었습니다.

우리는 언제쯤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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