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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담은그림
씨앗 쉰둘. 마음의 종
울리다, 울려 퍼지다.
by
선량한해달
Jun 19. 2019
「종」
그곳에 올라 뒤돌아보니
한없이 울려 퍼지더라.
낡게
도
품
어 앉은 그
종이
한없이 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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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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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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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과정 속에 생각을 담다.' 다양한 울타리 안에서 방황하며 머물다 갈 사람, 감성 담은 글과 그림을 연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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