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위로 여덟. 커피
시간을 들여 전하는 마음
by
선량한해달
Jun 25. 2019
그저 들어주고 싶은 날.
“아... 그랬구나.”
keyword
공감에세이
드로잉
커피
매거진의 이전글
그림위로 일곱. 잡히지 않는다
그림위로 번외 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