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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련
연남동 책방 '리댁션 Readaction' 대표. 8년 차, 브랜드 마케터. 생명력이 덜한 작가. 이제는 뭐라도 쓰겠어요, 솔직담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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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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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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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착한여성들
20대 여성 에세이 소모임. 우리는 착하지 않은 글을 씁니다. 안착하기 위해서, 우리처럼 삭막한 행성에서 부유하던 당신도 안착할 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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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민
김세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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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그라운드
임팩트 지향 조직이 함께 일하고 성장하는 커뮤니티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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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반짝이는 것을 모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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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
작가 이담(馜談)ㅣ [2024 서울시 지하철 시 공모전 수상] / 네이버 등록 작가이자 시인 | 설레임과 두려움의 불안한 행복 속에서 완연한 행복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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