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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
저희가 웃으면 저희를 사랑하는 사람도 같이 행복해져요. 그런 글을 쓰고자 합니다. 저도, 브런치도, 그리고 독자님들도 미소지으며 읽을 그런. 불행하지만 끝내는 행복한 글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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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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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드라이브 피플>저자 | 지금은, 포틀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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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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