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이현희
"넌 할아버지 닮아서 글을 잘 써"라는 아빠에게, 나는 그저 내 글을 쓸 뿐이라며 꾸준히 '내 글'을 써왔습니다. 글이 담기는 그릇만 매일 바꿔, 날마다 다른 글 식탁을 차립니다.
팔로우
문학소년
카드/캐피탈/은행 25년 근무 후, 대학강의를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작가상 (소설-독광정육 콜렉션팀) 브런치북 특별상 (자네는 딱 노력한 만큼 받을 팔자야) 외
팔로우
정다혜
법률영어연구소 아우디오 랩 대표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