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한 걱정
어제 1차 퇴고 완료된 원고를 편집자님께 메일을 보내드렸다.
주말이라 메일만 쓰고 월요일에 연락을 하려고 했는데 바로 연락이 왔다.
원고 수정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아무래도 첫 책이다보니 궁금하신 부분들이 많을 것이다.
편집 본격 진행되면 귀찮게 연락드리겠다..
일정은 5월 출간을 목표로 하기로 했으므로
지난주에 출판사 대표님과 3월 10일까지 편집 스케줄을 논의드리기로 했다..
디자인처 섭외, 인쇄등을 검토해야한다...
대표님과 편집일정 논의가 완료되면 일정을 다시 공유주겠다..
5월출간책이므로 그 때는 다른 책을 마감잡지 않았으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는 따뜻한 메일이었다..
불안은 한꺼번에 잠식당했다.
3월부터는 이제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므로 각오를 하고 있어야하는 일정.
앞으로 어떤 바쁜일이 일어날지 기대되는 23년 상반기!
다른 불안은 일단 다르게 해결법을 찾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