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않기위해 매일을 기록한다
1.새벽 3시좀 넘어서 눈이 떠졌다. 침대에서 부비된 후 5시쯤 몸을 일으켜 독서모임 모집글을 작성했다.
지대넓얕1, 놓아버림,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감정을 마주보면 길이 보인다. 로 고민 끝에 선정했다. 이승우 작가의 사랑의 생애를 넣고 싶은데..다음번에 넣어야겠다.
2.아이들 학교 데려다 준 후
3.모집글 마져쓰고, 김치부침개를 준비했다. 우리집으로 초대한 날.
실은 일기예보에 오늘 날씨를 보고 핑계거리를 만들었다. 작년부터 합을 맞춰서 그런지 더 편안하고 즐거운 수다시간..디저트로는 LA찰떡을 함께 만들었다.
4.오늘은 방과후 암것도 없는 날. 아이는 3시30분부터 9시까지 거의 쉬지않고 주어진 일을 했다. 과연 이게 맞는가..그래도 불평없이. 이쁘다.
5.김치담그려고 배추 세포기 샀다. 샀으니 담궈야겠지
6.협성문화재단 뉴북프로젝트 공모전 포스팅 예약발행 완료
7.아이들 저녁은 만두국과 김치전
8.오늘은 사이좋은 형제모드. 조카가 내일이 금요일이라 행복해하는걸보니 나도 행복하다. 내일은 장거리달리기 훈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