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자에게는 유독 후한 이나라 법
최종 판결은 아니나 오늘 1심 판결을 보고 있자니 역시나였다.
친일반민족 & 쿠케타 세력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이 불러온 것은 다름 아닌 여전한 친일매국노 세력의 잔존과 반복되는 쿠데타다. 쿠데타는 벌써 세 번째다. 아프리카 후진국에서나 볼만한 사안이다.
이번에도 이리 가볍게 판결을 내리니 내란 추종세력은 갈수록 목소리를 높인다. 우린 이제 네 번째 쿠데타에 불안한 나날을 보내야 하는 것인지 법쟁이들에게 묻고 싶다.
쿠데타 세력에 대해 들이밀어야 할 것은 믿을 수 없는 법치주의가 아니라 머리와 몸통을 영원히 이별시키는 단두대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