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병꼴값 대잔치

늙고 고약한 흰둥이

by Aheajigi

포지션은 한 나라를 이끌어가는 꼭짓점 자리.

하는 짓거리는 키보드워리어!


바다 건너 늙고 고약한 흰둥이 이야기다. 그가 유색인종에 대해 비하를 일삼으니 그 레벨에 맞추어 그것을 칭했을 뿐이다.


자국 시민을 죽이도록 조장 및 방조했음에도 그들은 할 일을 충실히 했다 말했다. 그러다가 여론이 돌아서고 지지율이 급락하자 마치 나와 관계없다는 듯 발을 빼는 추태를 보였다.


가수가 현 정책에 비난하자 곧바로 댓글을 달고 올림픽 참가 선수도 비난에 동조하자 또 댓글로 악담을 한다.

이런 반응 하나하나에 대응하다니 저것은 대통령인가 악플러인가 헛갈린다.


귀는 닫았고 입은 제말만 한다. 주위에 있는 것들은 정체불명 종교집단처럼 떠받들기만 한다. 북쪽 돼지와 늙은 흰둥이가 쌍둥이가 아닌가 싶다.


우리가 그러했듯 미국도 멍청한 대가리 뽑은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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