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뜻을 찾아보고 놀랐다.

by Aheajigi


차세대 지능형 나이스가 최근 논란이다.

궁금했다. 뭘 봐서 이것을 두고 지능형이라 말하는지. 전혀 세련된 기능이 없기에 그러했다.


궁금했다. 지능형이 내가 생각하는 사용자 편리성의 증대가 맞는지를. 그래서 찾아봤다.


지능형을 찾으니 <새로운 대상이나 상황에 부딪혀 그 의미를 이해하고 합리적인 적응 방법을 알아내는 지적 활동>이라 한다.


결국 차세대 지능형 나이스는 프로그램의 편리성 증대가 아닌 사용자가 골머리를 앓아가며 써야 한다는 깊은(?) 뜻을 담고 있었던 것이었다. 누가 작명을 하셨는지 놀랍다.


안정화를 찾기까지 또 얼만큼의 시간이 걸려야 할지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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