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를 막는 방법
더 강력한 No Japan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무단 방류로 수산물 소비는 급감하나 보다. 수산 시장 종사자 인터뷰를 보고 한숨이 나왔다.
요지는 장사가 안되니 대책을 세워달라는 것이었고 뉘앙스상 소득 보전을 해달라는 것이었다. 정부 지원이란 게 충분할리 없고 그나마도 한시적일 텐데 그것을 대안이라 제시하다니 참 뭐라 형용할 수가 없었다.
그 지역 주민들은 코앞 바다건너에서 바다에 방사능을 싸지르겠다고 할 때도 미온적 태도를 보였다. 생존을 위협하는 일임에도 참으로 태연했다. 그래서 그쪽 지역 사람들은 내게는 방사능 오염수 테러 처럼 느껴지는 참사가 별일 아닌 것으로 여기는 줄 알았다. 막상 방류가 시작되니 그 지역도 수산물 소비 급감이 이어진다는 뉴스가 연이어 나온다.
이런 행동을 보일 것이면서 단지 지지하는 정당 때문에 참았다는 것인지 납득이 안되었다. 위아래로 신공항을 두 개나 지어준다니 좋아서 잠자코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당신들 남은 생은 살만큼 살아서 미련이 없어 태연한지 그것도 모르겠다.
당신들의 손주 또 그다음 세대가 방사능 피폭에서 비롯된 기형으로 삶에 무게가 버거우리만치 더해질 수 있다는 생각은 왜 못하는지 정말 납득이 안된다.
중국이 이 문제에 해결책을 보였다. 일본산 수산물 전면 수입금지로 일본이 화들짝 놀란 것이다. 이 문제를 종식시키기 위한 유일한 방안은 일본으로 흘러들어 가는 돈줄을 차단하는 것이다. 이전보다 더 강력한 No Japan이 필요한 시기다.(일본여행 금지 포함)
전 세계가 일본제품 불매를 실현할 수만 있다면 일본은 당장이라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를 멈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