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을 보호한답시고 교사를 죽이는 단체

세이브더칠드런

by Aheajigi


교육청에서 아동학대 무혐의 처분을 내렸음에도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학대로 의견을 개진했고 결국 교사는 길고 긴 재판을 해야 했단다.


교사가 생을 마감한 이후에도 이 단체의 뻔뻔스러움은 여전했다. 사실 관계를 제출했을 뿐 잘못이 없단다. 그 논리가 맞다면 무혐의 결론난 재판이 잘못되었다는 것인가? 손이 뺨에 맞았다는 개소리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판단도 섣불렀고 제대로 된 사과도 없었다. 초록우산, 굿네이버스도 마찬가지라 하니 사방이 적이구나 싶다.


14년째 굿네이버스로 해외 세명의 아이를 후원해 왔다. 이들이 교사 등뒤에 칼을 꼽는 파렴치한 것들임을 모르고 말이다. 이제 후원을 끊으려 한다. 매해 학교로 우편물을 보내 이런저런 행사 참여를 부탁해 왔던 것을 착실히도 해주었는데 이제 그 또한 멈추려 한다.


아동 관련 그 어떤 단체와의 연결도 앞으로는 철저하게 차단하려 한다. 이런 단체에 기부하는 주변 이들에게도 후원 해지를 권하고 있다. 몰염치한 것들에게 경종은 울려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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