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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eilleu
일상의 소소함을 느끼며 살고 싶다. 자동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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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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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건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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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땡겨 박주명
가장 본능적인 음식. 회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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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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