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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카소
평생 창작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어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어떤 형태로든 세상에, 다른 사람에게,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작가가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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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다 쓰다
숨비소리처럼 일상에서 잠영하다 떠오를 때 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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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나야
20년 간 군복을 입었고, 앞으로 20년 간 군복을 더 입어야만 하는 나. 어느 시골 바닷가 예비군중대장은 이제 군복 밖 세상으로 나와 찬란한 내가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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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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