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6
명
닫기
팔로잉
26
명
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팔로우
박강하
작은 동네, 작은 가게, 작은 집. 무엇이든 작은 것에 애정을 주는 사람.
팔로우
뭉클
부모님의 보호자가 되어, 가족과 나를 이해하는 과정의 글을 씁니다. 바람이 만들어낸 파고 위에서 누군가의 손을 붙들고 있는 나와 닮은 너에게, 나의 글 한조각이 맞닿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보육원을 퇴소한 이성남 장학사
이성남의 브런치입니다. "나는 행복한 고아입니다'를 8월 28일에 출간하고 후속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후속작은 고아에 대한 보다 본질적인 통찰과 삶에 대한 지혜를 논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팔로우
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팔로우
lilacrecord
안녕하세요. 작은 식당 ‘인 더 포레스트’에서 커피와 디저트 부문을 맡고 있는 프루스트이펙트 입니다 :)
팔로우
COFFEE HISTORY
커피 한잔 마시며 듣는 커피 이야기. 한 잔 커피 속에 담긴 인문학과 세계사를 이야기 합니다.
팔로우
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팔로우
소행성
가톨릭 병원에서 일합니다. 그때 그때, 마음속에 떠오르는 간절함을 작곡하고 노래합니다.
팔로우
Camomile
Keep your face to the sunshine and you cannot see a shadow.
팔로우
최다함 문화소믈리에
매일 생산 활동 중인 예술·문화 여행자! 책, 영화, 예술, 여행 등의 경험을 좋아하고, 감상을 기록합니다. https://www.facebook.com/dahamida
팔로우
sunnyi
여행하고, 책 읽고, 일하는 직장인 15년차의 열두달
팔로우
구선아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도시를 연구하고 책방을 운영합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근후 동네책방> <바다 냄새가 코끝에> <여행자의 동네서점>을 썼습니다.
팔로우
정욱
주로 사진, 때때로 여행. 여행에세이가 대부분이지만 그렇지 않은 글도 올립니다.
팔로우
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팔로우
송씨네
영화, 극장, 독립영화, 다양성영화, 세상의 모든 문화를 얘기합니다.
팔로우
조영준
영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 지 10년. 서로의 프레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안바다
독문학과 국문학, 그리고 문예창작학을 대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낮에는 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밤에는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