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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모국어들이 사는 별 넘어로 쓴다. 써야겠다. 말에 담겼던 것들이, 말 벗어 씻겨서 말갛게 될때까지. - 독일에서 독일어를 가르치며 살고, 쓰고, 걷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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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운
숲에서 시를 쓰고 강가에서 철학합니다. 제안 및 협업: withwho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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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언니
햇빛 가득한 오후에 산책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천천히 걷고 가끔 멈추면 그림자 속에 내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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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정신과 의사
이두형 정신과 원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커피브루어(SCA pro.), 풀어쓰는 마음 이야기, 함께 생각하고 위로하고 싶습니다.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하단 URL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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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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