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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희
기록하지 않은 하루는 온전히 기억할 수 없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정신없던 하루도, 그 끝은 사랑이라 글을 쓰는게 참 좋습니다. 저는 괌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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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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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Emilio
글, 코칭, 강의, 프로젝트, 리더십, 전략, 마케팅, 가족, 의미, 여행, jykim@connectdo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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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크나인
홍보 직종에서 종사했습니다. 희망이 있고 행복한 읽기와 쓰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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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
구희언 동아일보 출판국 기자. 취재 뒷 이야기와 개인적 관심사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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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트인바다
결혼생활 8년차, 연인과 리얼가족의 경계에서 달콤살벌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결혼과 출산을 겪으며 느낀 여러 감정들을 공유하고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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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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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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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
스스로 콘텐츠를 생산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그 마음을 담아 오랜 프리랜서 생활을 접고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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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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