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넘게 목을 움직이지 않아서
출근할 때,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느라 1시간 넘게 시선을 아래로 둡니다.
목이 뻐근하게 되는데
그럴 때, 하늘을 바라봅니다.
오랜만에 파란 맑은 하늘입니다.
구름도 있고요.
고개를 뒤로 하고 흔들어봅니다.
좀 풀어보는 것이죠.
1분만 하늘을 바라보다
가던 길을 갑니다.
오늘 하늘, 몇 분 보셨나요?
26.04.2016
다채롭게 일상을 남기고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