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을 걷고 있으면 장미가 피고 있는 담벼락을 자주 보게 되요.
밤에 본 장미는 뭔가 더 신비롭더라고요.
5월은 로즈데이도 있고
조금 더 있으면 장미축제도!
장미보러 에버랜드가야겠어요.
11.05.2016
다채롭게 일상을 남기고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