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깜빡하고 7일 브런치를 못 했어요.
34분 지나서 남겨요.
판교에 있는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일정이 있었어요.
일정 다 끝나고
저녁식사를 했는데!
조개전골 완전 재발견이었어요.
이렇게 큰 냄비에 조개와 문어가 들어가고
끓이죠.
뚜껑을 닫고 끓여요.
그리고 김이 모락모락 나면
뚜껑을 열고 맛있게 먹어봅니다.
연휴가 끝나고 첫 근무일, 다들 화이팅하셨나요?
07.06.2016
늦지 않고 써야하는데 ㅜㅜ
(글 쓴 날은 08.06.2016)
다채롭게 일상을 남기고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