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시에 퇴근하고 친구들 만나러 가려고 했는데
새로운 제품이 들어와서 대표님과 새로운 제품 공부하고 테스트하느라
저녁식사도 못하고
9시 40분 넘어서 퇴근을 했어요.
배는 많이 고프지 않았는데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서
파리바게트를 들어갔습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콘이 만들어 준 소소한 행복.
겨울에는 아이스크림을 먹어요.
23.12.2016
다채롭게 일상을 남기고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