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지나가는데
시간이 흘러감을 느끼고
공간이 변해가는 것을 목격하고
또 힘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한 때 서점이던 공간은 신발가게로 그리고 지금은 분식점으로
유리 가게는 호떡가게로
이렇게 달라지나봅니다.
15.02.2017
다채롭게 일상을 남기고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