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이쿠>
- 아호파파
<아호파파의 물음표?>
우리는 왜 이토록 '밥'에 집착하는 걸까.
어쩌면 그건 안정적인 ‘밥줄’이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없는 것이 아닐까?
※ 문지혁 작가의 문장을 인용하여 질문을 해본다.
P.39
우리는 왜 이토록 서로의 안녕에 집착하는 걸까.
어쩌면 그건 ‘안녕’이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없는 것이기 때문은 아닐까?
소설 <초급한국어> - 문지혁
※ 하이쿠: 짧은 글로 표현하는 일본 전통 시 형식
짧은 문장 안 순간의 포착, 강한 인상, 여백의 미를 살려 담아내는 문학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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