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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n
기자. 신변잡기 글을 좋아하는 사람. 엄마가 되면서 에세이스트로 거듭나기 위해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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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엘라
직장생활을 마치고 쉬어가는 동안 결혼을 했고, 아이도 낳았습니다. 잠시 멈췄던 경력 다시 이어 붙이는 중입니다. 그리고 틈이 날 때마다, 삶의 순간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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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상담사
내 자신이 불안이 높은 상담자로써 20년동안 만나온 상담자로써의 기록,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기돌봄, 상담기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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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일
현직 중학교 도덕 교사. 100일간 34kg 감량(체지방 12.4%) 후 몸으로 세상을 읽으며 기록을 나눕니다. 아내와 아이가 선물한 이름 ‘김요일’로 매주 화, 금에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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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 Choi
책으로도 보이는 영화를 만들고 싶은 Contents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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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UN
전업주부입니다. 평범함의 기준을 넘어서는 평범함을 가졌다는 것이 저의 우월한 점이죠. 늘 출발점 근처를 어슬렁거리며 살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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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 Choi
Anton Choi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평범한 50대 직장인입니다. 저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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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길요
바람이 지나가는 골목길에 서 있는 요안나입니다.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쳤고 지금은 쉬어가는 길입니다. 기쁨과 아픔을 함께 공유하며 따뜻한 글을 짓고 싶은 지구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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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근
특수교육복지, 직업재활, 장애인식개선,인권,차별,다문화,장애인복지정책,다양한 분야 실무 경험, 스토리텔링, 가치 있는 문화 다양성과 포용성 반영하여 독창적인 목소리를 키울 것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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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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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지향
안녕하세요! 책을 읽으며 세상을 여행하는 느낌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미래지향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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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사고뭉치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아빠 입니다. 아이에게 다정하게 말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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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랄라샘
아이를 국제학교에 보내고 있는 초등영어전공 교사맘입니다. 아이가 국제학교에 적응하며 겪은 어려움, 그 과정에서 엄마로서, 또한 교사로서 갖게 된 고민들을 진솔하게 담아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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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독자
m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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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
세기적 극미남 알랭들롱처럼 화려하면서도 슬픈 이야기입니다. 神(God)이 점지한 뭇여성들의 연인이었으나 시궁창에 홀로 핀 흑장미 마냥 빛도 없이 차가운 여명으로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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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
나 자신과의 다정한 대화를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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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솔직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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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관계가 진전됨에 따라 더욱 신중해지는 마음과 오고 가는 말 한마디에 흔들리는 내면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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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으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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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 정지선
나의 진솔한 기록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아 서로의 곁을 내어주고 다정히 안아주는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함께 공감하고 위로받고 성장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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