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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띠
엄마로 살아가는 날들을 씁니다. 낮에는 타인의 삶을 듣고, 밤에는 스스로의 마음에 귀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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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곰
초등교사 엄마. 남매를 키우며 타들어가는 속을 달래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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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석의커피여행 연제FM 제작진행자
연제공동체라디오 연제FM 106.3Mhz 전우석의커피여행 을 제작 진행하고 있습니다. 커피와 여행에 관한 라디오 방송과 함께 커피여행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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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의 심리뇌과학
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지난 20년간 공부한 심리학과 뇌과학을 통해 나쁜 남자인 카사노바의 심리를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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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희
통번역공작소 대표. 중문학 박사. AI 이후, 전문직의 기준을 다시 묻는다. 말의 정확성을 넘어, 구조를 설계하는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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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민
건축가 / 화가 /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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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아이 속도로 가는 것이 가장 빠르지는 않지만 가장 즐거울 수 있다고 믿는 F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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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루
문학을 좋아해 문예창작과에서 글쓰기를 배웠지만, 현실은 내게 어른의 문장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관계와 삶에서 얻은 지혜를 쓰고, 현실을 피하지 않는 글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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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진
일과 육아로 바쁜 일상 속에서 보고 느끼고 깨달은 걸 씁니다. 주말에는 온전히 아내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느라 평일 새벽에 글을 쓰고 고치고 다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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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
2017년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는 『편지 가게 글월』, 『너의 답장이 되어줄게』,『합리적 가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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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제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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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보라
설보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성숙하다는 말 뒤에 숨은 감정을 씁니다. 덜 슬프기 위한 언어 여정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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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니할
일흔 후반의 할머니입니다. 삶은 거창한 사건보다 작은 순간들로 이루어 집니다. 손주를 돌보며 느낀 감회와, 지나가는 삶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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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성
벚꽃이 흩날리고 낙엽이 쌓이듯이 눈물 젖은 행복의 서랍을 열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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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정원
서류로 박제된 재판 기록 너머, 시집살이와 친정의 상처를 딛고 아이들을 지켜온 한 여자의 진짜 인생을 기록합니다. 온지정원(溫地晶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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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동
삶의 단면들을 시와 에세이로 곱게 떠올립니다. 다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마음이 머물고 싶은 이야기들을 조용히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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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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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하
두 번의 암을 건너, 현재 요가와 명상을 안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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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피시앤칩스
행복과 삶에 대한 찬가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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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준
나는 사람을 데려가지 않는 항구가 되고 싶다. 다시 떠날 힘이 생길 때까지, 그저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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