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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잘 사는 법보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고 싶어 용기를 내어 나의 꿈을 다시 꺼내봅니다. 조금 늦은 봄이지만 언젠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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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읽는아이
글과 생각을 좋아합니다. 빠르게 읽기보다 깊이 읽고, 많이 알기보다 오래 품습니다. 아이 같은 호기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느리게 읽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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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셰프
안녕하세요 중국어식당 윤셰프입니다:) 8년 넘게 중국어 원서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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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자
당신의 생각은 정말 당신의 것인가, “나는 사람을 바꾸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 열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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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샘
심리학을 공부하고 15년간 현장에서 학생들을 만나온 교사로서, 교실 안 작은 순간들에서 깨달은 것들과 지금 이 시대 부모님들께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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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코치 에반
일상과 경험 속에서 반복되는 구조를 발견합니다. 문법, 코딩, 자동차, 음악, 요리, 인생 - 서로 다른 영역에서 같은 원리를 찾아내고, 생각을 재사용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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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대디
부모가 된다는 것은 아이라는 거울을 통해 나 자신의 밑바닥을 마주하는 일입니다. 인문학적 시선으로 육아의 장면들을 사유하고, 그 안에서 발견한 깨달음을 문장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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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g yi
나의 세계와 당신의 세계가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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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작가 윤프로
고등학교 문학 선생님을 꿈꾸었던 중년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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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어느덧 인생의 중반을 넘어가며, 나의 취향에 따라 꾸며온 관계와 공간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화려한 브랜드보다 신뢰할 수 있는 가치가 우선인 삶을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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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나스
아내와 단둘이 통영에서 사는 5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길 위에서 마주치는 삶의 이면을 담담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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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너 킴
김혜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세상과 따뜻하게 소통하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서로에게 위안 되는 글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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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성희
길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지나온 시간을 바라봅니다. 부족함보다 이미 가진 힘을 찾아보려 하고, 자기 속도로 살고 싶은 이들과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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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finder
화려했던 곳에서 초라한 곳으로 떨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문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17년의 퇴근 후에야 써 내려가는 이 글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고 싶은 이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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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
안녕하세요. 여러분과 생각을 나누며 행복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맛보고 싶습니다. 행복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함께 그 문을 열고, 오늘 하루를 즐겁게 보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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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김
계획없이 중국에 갔다가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겪은 일과 사람, 그리고 경험을 풀어보려 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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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매일 매일 세 아이의 우주를 항해하는 🚀 30년 차 워킹맘, 삶의 관찰자 서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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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민서패밀리
16년차 공무원 / 행정학 박사 과정 / 5년째 철인3종 하프코스(70.3마일) 완주 중 / 언젠가는 글을 쓰며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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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스토리룸
오후의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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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단
22살 예쁜나이였다. 희귀성 난치병 진단과 함께 내 삶을 지휘할 수 없을것이란 가난한 마음의 나를 스스로 돌보며 어느덧 불혹이 지나 거북이처럼 잔걸음을 내딛는 나를 응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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