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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cheraa
Borrachera (= estado) drunkenness 시나리오 / 소설 / 하이쿠 | 등단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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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2018년 2월부터 인생을 바꾸고 싶어서 독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경리 회계 실무를 하면서 입문자 분들을 위해 쓴 전자책 2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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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언어학자
미국 항공사에서 7년 째 항공 언어학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으로서 미국 전역에서 살면서, 미국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영어를 연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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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정
열 번의 만남으로 국경을 넘은 여자. 6개국 유랑의 길 위에서 삶을 기록하는 외교관의 아내이자, '전 세계 우수 교원 상'을 수상한 한국어 교육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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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나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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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가 겪은 상속과 소송을 기록하려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이것저것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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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숨
니체와 노자의 생각을 헤르만헤세의 호흡을 존중합니다. 그 생각 그 호흡에 맞는 삶을 살아내려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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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x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미쳐쓰지 못한 아직남은 가슴속의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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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
"문학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삶을 사는 20대. 문학을 일상에 접목시키는 수필을 적습니다. 서평, 비평도 적으며 문학의 가치를 알립니다. 구독하시면 후회 없는 글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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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현직 기자입니다. 잠정적 딩크로 다섯살 시고르자브종과 세가족이 함께 삽니다. 남의 이야기만이 아닌, 나의 삶과 우리 주변의 당연한 것들에 질문을 던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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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현
인문학에 매료된 미생물 유전학자, 한시에서 그리움과 위로를 길어 올려서 글로 적어 배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악의 선율을 타고 전해지는 이야기들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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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Sun
Shining Sun의 브런치입니다. 자연과 생명이 건네는 언어에서 위로를 받아 ‘푸덕이’라 불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조용히 감싸는 치유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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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장
아이들의 성적보다 마음의 온도를 먼저 살피는 15년 차 상담실장입니다. 정답 없는 학창 시절 속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일상과, 나이 들며 비로소 건네게 된 따뜻한 말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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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코
국문학 전공, 전직 마케터이자 승무원. 지구 반대편보다 낯선 '결혼'이라는 취항지를 여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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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변비와 강박증, 외국어는 외계어로 들리는 핸디캡 투성이 60대 교사. 이를 극복한 두 다리와 AI 재미나이에 의지해 다낭 22만 보 132km의 다낭 도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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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딘식칼
나이가 들다 보니 무디어졌습니다.20대의 날카로운 칼은 이제 집안에서 적당히 무딘 식칼로 살고 있습니다. 그냥 사는 얘기 무딘식칼로 썰어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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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하
저는 여행과 감정 극복에 관한 글을 주로 쓰며, 그중 일부는 저의 경험 또는 저의 특성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축구 등의 스포츠 관련 글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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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바트로스
예정된 3개월 어학연수대신, 7년 불문학 시 전공한 빈손 생존기, 알바트로스의 표류기를 쓰는 병아리 글쟁이, 글바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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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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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루
문학을 좋아해 문예창작과에서 글쓰기를 배웠지만, 현실은 내게 어른의 문장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관계와 삶에서 얻은 지혜를 쓰고, 현실을 피하지 않는 글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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