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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빛방울
오후5시에 빛은 완벽하며, 이세상은 그것을 '노을'이라 칭합니다. 빗방울을 부니 방울안에 갇힌 빛이 영롱하여 눈을 못 떼다...여기까지 왔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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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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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비
夏煙非, 여름의 따뜻한 아지랑이를 좋아합니다. 대기업을 다니다가 퇴사 후 개인사업을 했지만, 지금은 외국계 기업에서 다시 직장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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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임당
먼 곳은 못 갑니다. 길을 잃어서요. 골목길 산책을 사랑합니다. 골목을 그리고 싶어서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골목이 주는 삶과 집이 주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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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cheraa
Borrachera (= estado) drunkenness 시나리오 / 소설 / 하이쿠 | 등단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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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생동감있는 에세이를 씁니다. 2018년 2월부터 독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경리 회계 실무를 하면서 입문자 분들을 위해 쓴 전자책 2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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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언어학자
미국 항공사에서 7년 째 항공 언어학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으로서 미국 전역에서 살면서, 미국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영어를 연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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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정
열 번의 만남으로 국경을 넘은 여자. 6개국 유랑의 길 위에서 삶을 기록하는 외교관의 아내이자, '전 세계 우수 교원 상'을 수상한 한국어 교육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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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나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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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가 겪은 상속과 소송을 기록하려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이것저것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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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숨
니체와 노자의 생각을 헤르만헤세의 호흡을 존중합니다. 그 생각 그 호흡에 맞는 삶을 살아내려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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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x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미쳐쓰지 못한 아직남은 가슴속의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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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
"문학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삶을 사는 20대. 문학을 일상에 접목시키는 수필을 적습니다. 서평, 비평도 적으며 문학의 가치를 알립니다. 구독하시면 후회 없는 글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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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현직 기자입니다. 잠정적 딩크로 다섯살 시고르자브종과 세가족이 함께 삽니다. 남의 이야기만이 아닌, 나의 삶과 우리 주변의 당연한 것들에 질문을 던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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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현
인문학에 매료된 미생물 유전학자, 한시에서 그리움과 위로를 길어 올려서 글로 적어 배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악의 선율을 타고 전해지는 이야기들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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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Sun
Shining Sun의 브런치입니다. 자연과 생명이 건네는 언어에서 위로를 받아 ‘푸덕이’라 불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조용히 감싸는 치유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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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장
아이들의 성적보다 마음의 온도를 먼저 살피는 15년 차 상담실장입니다. 정답 없는 학창 시절 속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일상과, 나이 들며 비로소 건네게 된 따뜻한 말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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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코
국문학 전공, 전직 마케터이자 승무원. 지구 반대편보다 낯선 '결혼'이라는 취항지를 여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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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변비와 강박증, 외국어는 외계어로 들리는 핸디캡 투성이 60대 교사. 이를 극복한 두 다리와 AI 재미나이에 의지해 다낭 22만 보 132km의 다낭 도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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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딘식칼
나이가 들다 보니 무디어졌습니다.20대의 날카로운 칼은 이제 집안에서 적당히 무딘 식칼로 살고 있습니다. 그냥 사는 얘기 무딘식칼로 썰어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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