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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ist Garam Cho
콘서트 피아니스트/ 음악 칼럼니스트www.garamc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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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로움
남에게 이로운 사람이 되고 싶은 직장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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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룸매거진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투룸매거진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생각하고 경험한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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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mme soupe
집커피와 이렇게 저렇게 궁리해 지어먹는 소박한 끼니, 꽃과 갓 나온 밤식빵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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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찌
로컬 콘텐츠를 만들며 서점을 운영해요. 서점원과 커뮤니티 매니저, 기획자입니다. (서점 다다르다 / 도시여행자 / 매치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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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ierumie
인생 초보자의 유럽 감성 못즐기는 영국 생존기. 런던에서 연애, 워홀, 결혼, 학업, 그리고 영국 방송국, 미국 자동차 회사에 취업하기까지 - 이리박고 저리박고 계속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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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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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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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inko
책과 글을 좋아하는 음악가. 평생 음악을 만들고 평생 책을 읽고 글을 쓰기 위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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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앤넌
무언가를 말하기보다 찬찬히 들여다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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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yunseul
강이든 바다든 깊은 우물이든, 빛을 만난 물결의 반짝임, '윤슬'같은 깨달음을 말합니다. 그 이야기가 소중한 한 사람을 구원해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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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young in season
IN SEASON의 Co-founder / www.inseason.co.kr / 연남동 Someone's Recipe에서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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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가은
IT사 콘텐츠 기획자 겸 마케터. 삶에 영감을 주는 모든 콘텐츠를 덕질하고 리뷰합니다. 간헐적으로 픽션 살짝 섞인 논픽션 에세이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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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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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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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량
매일, 가까이,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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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
주로 사진, 때때로 여행. 여행에세이가 대부분이지만 그렇지 않은 글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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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용
각종 에디터입니다. 해야 하는 걸 합니다. 책이 네 권 나왔습니다. instagram.com/parcchanyong iaminseou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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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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