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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야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은 직장인이다. 쓰고 싶은 글만 잘 쓰고 싶은데 그러지 못한 현실이 아쉽다. 그래서 현실을 무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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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별 이후 생태텃밭 정원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먹거리정의와 교육공동체 활동을 하고 있어요. 폐암투병과 호스피스, 생태정원 만들기의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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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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