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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술설
취한 말들은 쓸데없지만 다소 귀여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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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먼
IT회사에서 제품 관리자로 일하며 일과 영화에 대한 잡문을 씁니다. <시네필의 초상>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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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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