信念
판단하는 마음이 올라오는 걸 멈추고
불신의 마음이 올라오는 걸 잠재우고
불안이 꿈틀거리게 된 뿌리를 찾아내며
마야 속에 형성된 까르마의 매듭을 풀어내는 것은 쉽지 않다.
달리고 나아가는 것이 당연시되고
인정의 목마름이 끝없이 습관화되고
나와 타인의 경계를 나누어 호불호를 구분하며
본연의 흐름을 깨는 것으로부터 온 업보에 뭇매 맞고 나서야 정신을 차린다.
매 순간 현존하며 통창력 있게 나라는 생명이 지닌 에너지를 관찰하는 힘이 가늘어질 때 다시 몸의 뿌리와 자연의 순환을 인지시킨다.
브륵샤 아사나, 욷티타 트리코나 아사나, 욷티타 파르스바코나 아사나, 비라바드라 1>2>3, 찬드라 아사나로 굳게 더 굳게 지면을 인식한다. 수리야나마스카라로 윤회를 몸에 익히며 고요히 시르사아사나로 천문에 집중한다.
내 몸이 자연 에너지의 한 가락임을 믿으며, 옴.
收住判断之心;
沉住不信之心;
找出不安之源头;
解开世间幻想中业力的绳索,难之又难。
拼速与前进成为应当;
对认可的渴望成为习惯;
划开我与他的界限判断好坏;
在自然轮回中得到业力的反弹,才再一次返回到重心。
觉察当下,察觉生命,观察能量;当这些“观”力变弱,是时候给身体注入大地之根与自然轮回的形态。
以Vrksasana(树式)、 Utthita Trikonasana(三角式)、Utthita Parsvakonasana(侧角伸展式)、 Virabhadrasana I/II/III(战士一/二/三式)、Candrasana(月亮式)认知大地之根;以Surya Namaskara(拜日式)认知自然轮回的形态;最后以Sirsasana(头倒立式)关注于头顶囟门。
信念身体为自然能量的一条-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