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들판

当下,旷野

by 강화

자연스럽다 - 알아차림

억지스럽지 않다 - 분리주시

참나의 아트만과 우주의 바라만의 합일까지는 아니더라도 이토록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순간에 발을 담가 볼 수 있음에 감사하며.

너무 깊이 빠지지 않도록 발바닥을 이마에 가져가 댄다. 아직 거리가 멀다. 조급했던 마음은 날 또다시 들판에 내동댕이 쳐둔다.

난 여전히 삐그덕거리며 수련하는 수련자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지금에 어울리는 생명이다.


觉知变得很自然;

抽离变得不牵强。

虽还未到真我Atman与宇宙braman的合一,但感谢触碰过自由的湖面。

为了克制陷入执念,试着把脚板贴到额头,呀... 还是太远。焦急的心重新把小我抛掷野地。

我依然是个未成熟的修炼者,活在当下的初生生命。

화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