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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앤
우선은 소소한 일상을 적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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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
SKY 졸업 후 대기업 13년차. 정반대 성향의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 최근 암 진단 후 항암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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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냥이
늦은결혼 에세이를 통해 나이와 무관한 서툰일상을 주제로해서 저마다의 삶의속도, 가족, 사랑을 이야기하기 좋아합니다. <마흔에 첫 경험입니다> 브런치북 연재완료. 신혼여행기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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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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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미
워킹맘이자 아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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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저처럼 버티고 있는 이에게 잠시나마 숨 쉴 수 있는 틈이 되어주길 바라는 나다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암환자인 한 사람이 걸어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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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한 번 사는 인생, 평범하지만 가장 나답게 살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가슴이 따듯해지는 글을 그리는 중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부모님과 아이, 엄마와 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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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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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숙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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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 자립, 회복 그리고 엄마로서의 삶까지 브런치에서 ‘살아내는 기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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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
서른 후반에 이혼을 경험하고 혼자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워킹맘. 다시 뜨겁게 사랑하기에 늦지 않은, 그리고 누구보다 아이를 멋지게 키워낼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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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고구마
4인 1댕 가족. 든든한 남편 친생자 아들과 생후 29일에 입양한 딸 41일에 우리가족이 된 강아지 하루 1남 1녀 1댕 어머니입니다. 입양가족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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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저는 갑자기 찾아온 희귀병으로 하반신 마비를 겪게 된 33살 여자입니다. 병을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여정과 갈등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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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은
13년차 스포츠 아나운서, 국문과 졸업생, 이제는 작가 지망생. 23년생 첫째를 하늘나라에 먼저 보내고 25년생 둘째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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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비슷한 아픔을 가진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써내려가봅니다. 나중에 아이가 컸을때 우리는 이렇게 함께 슬퍼하고 견뎌내고 이겨냈어 라고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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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 아빠
14년차 직장인, 삶의 무게를 절감하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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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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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만27살 위암 4기 진단을 받고 3년 째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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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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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조금 느린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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