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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란
나는 존버하지 않기로 했다. 버틴다는 건 단순히 시간을 견디는 일이 아니라 내가 나로 숨 쉬지 못했던 시간들 이었다. 탈존버 이후, 나를 다시 찾아가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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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빠세
안녕하세요, 실패자의 채널에 잘 오셨습니다. 다시 일어서는 중 입니다. 작가소개 > 웹사이트 블로그에 이미 벌어진 일 3년치의 기록이 모두 있습니다. 요즘 당신의 하루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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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계절
30살, 결혼한 지 1년만에 CRPS 환자가 된 여자입니다. 저에게도 다정한 계절이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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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준
나는 한빛맹학교의 수학교사이다. '우리는 모두 다르다'를 주장하는 칼럼니스트이자 강연가이다. 밴드 플라마의 작사가이자 보컬이다. 누구나 불편하지 않은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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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도키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 퇴사했습니다. 함께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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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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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서영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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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앤
우선은 소소한 일상을 적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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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
SKY 졸업 후 대기업 13년차. 정반대 성향의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 최근 암 진단 후 항암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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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냥이
늦은결혼 에세이를 통해 나이와 무관한 서툰일상을 주제로 저마다의 삶의속도, 가족, 사랑을 이야기하기 좋아합니다. <마흔에 첫 경험입니다>, <마흔에 첫 몰디브> 연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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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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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미
워킹맘이자 아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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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저처럼 버티고 있는 이에게 잠시나마 숨 쉴 수 있는 틈이 되어주길 바라는 나다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암환자인 한 사람이 걸어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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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한 번 사는 인생, 평범하지만 가장 나답게 살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가슴이 따듯해지는 글을 그리는 중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부모님과 아이, 엄마와 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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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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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숙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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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 자립, 회복 그리고 엄마로서의 삶까지 브런치에서 ‘살아내는 기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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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
서른 후반에 이혼을 경험하고 혼자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워킹맘. 다시 뜨겁게 사랑하기에 늦지 않은, 그리고 누구보다 아이를 멋지게 키워낼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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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고구마
4인 1댕 가족. 든든한 남편 친생자 아들과 생후 29일에 입양한 딸 41일에 우리가족이 된 강아지 하루 1남 1녀 1댕 어머니입니다. 입양가족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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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저는 갑자기 찾아온 희귀병으로 하반신 마비를 겪게 된 33살 여자입니다. 병을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여정과 갈등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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