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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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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은
8년 차 공공도서관 사서. 조용함을 지키는 일 속에, 조용하지 않은 일들이 가득합니다. 사서의 일, 도서관의 현실, 그리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나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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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주부
와이프가 자카르타 주재원으로 발령받아 육아휴직을 내고 따라가서 아이들과 함께 지낸 아빠입니다. 우당탕탕 인도네시아 생활속에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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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남
지식 전달자가 아닌 영감을 주고 싶은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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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럽ny
대한민국 평균연봉자의 노후대비 그리고 일상을 기록합니다. <스토너> 처럼, 누군가의 누구씨가 될 수 있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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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란
나는 존버하지 않기로 했다. 버틴다는 건 단순히 시간을 견디는 일이 아니라 내가 나로 숨 쉬지 못했던 시간들 이었다. 탈존버 이후, 나를 다시 찾아가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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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빠세
안녕하세요, 실패자의 채널에 잘 오셨습니다. 다시 일어서는 중 입니다. 작가소개 > 웹사이트 블로그에 이미 벌어진 일 3년치의 기록이 모두 있습니다. 요즘 당신의 하루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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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계절
30살, 결혼한 지 1년만에 CRPS 환자가 된 여자입니다. 저에게도 다정한 계절이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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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준
나는 한빛맹학교의 수학교사이다. '우리는 모두 다르다'를 주장하는 칼럼니스트이자 강연가이다. 밴드 플라마의 작사가이자 보컬이다. 누구나 불편하지 않은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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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도키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 퇴사했습니다. 함께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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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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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서영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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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앤
우선은 소소한 일상을 적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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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
SKY 졸업 후 대기업 13년차. 정반대 성향의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 최근 암 진단 후 항암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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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냥이
늦은결혼 에세이를 통해 나이와 무관한 서툰일상을 주제로 저마다의 삶의속도, 가족, 사랑을 이야기하기 좋아합니다. <마흔에 첫 경험입니다>, <마흔에 첫 몰디브> 연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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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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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미
워킹맘이자 아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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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저처럼 버티고 있는 이에게 잠시나마 숨 쉴 수 있는 틈이 되어주길 바라는 나다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암환자인 한 사람이 걸어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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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한 번 사는 인생, 평범하지만 가장 나답게 살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가슴이 따듯해지는 글을 그리는 중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부모님과 아이, 엄마와 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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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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