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처음부터 시작하는, '얕고 넓은' AI 이야기
이 책은,
챗GPT가 처음 나왔을 때 개념이 이해가 되지 않아
그니까,
AI랑 채팅하는 그런 채팅창이라는 거예요?
그게 왜 이렇게 난리인 거예요?
라고 묻던, 당시의 저와 같은 분들을 위한 '얕은' AI 입문서입니다.
AI 뉴스를 읽어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고, 너무 빠르게 변하는 세상이 부담스러우신가요? 전문가만큼은 알고 싶지도 않고, 그저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궁금할 뿐인데 어려운 말만 나오는 교육 자료에 질려버리셨나요?
AI 문외한이었던 저 또한 얼마나 쉽고 '얕은' 입문서를 찾아다녔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늘 어려운 기술 이름과 전문 용어 앞에서 공부할 의욕을 잃곤 했는데요.
이 책은 이름 그대로, AI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을 다룹니다.
일정 수준 이상 깊게 파고들지 않습니다.
나중에 알아도 되는 복잡한 용어는 과감하게 뺐습니다.
편하게 읽고 나면 조금씩 AI 소식이 이해가 되는 자신을 발견하실 거예요. 그리고 어쩌면, 더 알고 싶은 흥미가 생길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