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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곧
양창호교수입니다. 새롭게 느낀 일상에 대한 생각을 그냥 흘려버리기 아까워 서툴지만 글로 적어 둡니다. 글을 잘쓰시는 여러분들의 글을 읽어 볼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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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빠휴게실
멘탈이 약한 키 작은 아이를 키우며, 매일 흔들리는 아빠입니다.불안과 비교 사이에서 넘어지며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육아빠휴게실은 아빠가 잠시 숨 고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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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호주라는 낙원에 30여년 가까이 갇혀 지내온 사람입니다. 그 긴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어 용기를 내어 봅니다. 들어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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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몽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이지만 그 꿈 속에서 다시 꿈을 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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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대기업에서 25년 넘게 일하며 실무자와 리더의 시간을 모두 보내고 있다. 여러 세대와 함께 일하며 얻은 판단 기준과, 회사에서 덜 소모되기 위한 선택들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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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 영초이
과학과 삶의 경계에서 사유하는 신약 개발 연구원.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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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문득 지나온 삶들을 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제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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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도
이곳은 나를 설명하기보다는 나를 남겨두기 위한 공간입니다. 일기와 감상 사이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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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성
설악신문 홍기성 기자의 브런치입니다. 설악권 주민들의 이야기와 문화 그리고 먹거리까지 한껏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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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디
공공에서 일하는 일-기를 쓰는 삼디입니다. 일이라는 것을 한 지, 만 10년이 지나고 나서야 조금 쌓인 이야깃거리를 일기 삼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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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캐나다에 살며 삶의 본질을 찾는 작가 아이리스 J 입니다. 지금껏 살아온 삶의 경험을 통해 나누고픈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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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자리
20년 차 갱년기 심리상담사. 전문가의 가면을 내려두고 일상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읽어 시와 에세이 사이의 언어로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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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또
K-푸드와 문화 융합으로 '한국형 푸드 테마파크'를 꿈꿉니다. 정책과 기술, 사람이 만나는 현장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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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온
완벽하지 않아도, 오늘을 살아낸 마음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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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Life
Raw Lif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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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진
분당에서 국어를 가르치며 살아갑니다. 책 속의 한 문장을 출발점으로, 가르치는 하루와 배우는 하루가 만나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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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 마들렌
국문학 전공, 영어직 PM, 무역업 종사 현재는 형제를 키우며 주부의 오감을 맛있는 글로 바꿔 '엄마의 시'를 연재하는 부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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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
오랜 시간 기업 조직에서 사람과 일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일과 삶, 세대와 문화의 변화를 차분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공감과 생각의 여운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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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따듯한 마음을 오랫동안 간직하고픈 그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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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클로버
계속 살아보는 사람의 기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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