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보다 공유가 필요한 이유
많은 브랜드가 ‘좋아요’ 숫자를 보고 웃습니다.
하지만 좋아요는 그 순간의 감정 표시일 뿐.
공유는 내 네트워크에 ‘이건 꼭 봐야 해’라며 건네는 추천입니다.
누군가 내 콘텐츠를 공유하는 순간,
나는 광고비를 쓰지 않고 새로운 타깃에게 도달합니다.
게다가 이 도달은 ‘광고’가 아니라 지인이 건넨 신뢰도 높은 정보로 받아들여집니다.
광고를 보고 온 사람과
지인의 추천으로 온 사람.
누가 더 빨리 구매할까요?
공유로 유입된 고객은 이미 ‘선별된 콘텐츠’를 보고 온 상태입니다.
전환 경로가 짧고, 장바구니까지의 거리가 훨씬 가깝습니다.
공감 : “이건 내 얘기다” 싶은 순간
유용함 : “다른 사람도 알아야 한다”는 정보
차별성 : “이런 관점은 처음이야”
시각 임팩트 : 저장과 공유를 동시에 부르는 비주얼
좋아요는 숫자를 늘립니다. 공유는 기회를 늘립니다.
콘텐츠의 진짜 가치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함께 전하고 싶어 했는가’에서 증명됩니다.
광고비 없이 퍼져나가는 콘텐츠, 그게 브랜드의 장기 경쟁력입니다.
<디파트(De;part), 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