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위해 미루지 않는 공부방법
"어려워서 진행이 안돼요!"
"실천해봤는데 계속한 날짜에 끝내지 못했어요"
이런 이유로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방법을 해보면 어떨까?"
"이 방법은 안하는게 좋을 것 같다"
일을 하다보면 방법을 재검토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오를 수 있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는 대부분 처음 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세운 계획보다 더 좋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기한보다 빨리 일을 끝낼 수 있어서 계획보다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경우, 처음 세운 계획을 고집하면 오히려 비효율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소개한 글에서 세운 계획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수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단계: 작업이 완료되면 표시를 하고 '실제 소요된 기간'을 기입합니다.
2단계: '실제 소요된 기간'을 기준으로 작업의 양, 난이도, 기한을 조정합니다.
① 완료되면 [V]를 추가하고, '실제 소요된 기간'을 기입합니다. 또한 '실제 소요된 기간'을 기준으로 작업량, 난이도, 기한을 조정합니다.
작업이 완료되면 중앙 체크란에 'V'를 입력하고, 왼쪽 체크란에 '실제 소요된 기간'을 기입합니다. '계획'과 '실적'의 2가지 관점을 모두 가지고 있으면 자신의 실력과 진행상호아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1단계에서 입력한 '실제 소요된 기간'을 바탕ㄹ으로 과제 분량 및 기한 계획을 수정합니다.
예를 들어, 위 예시에서는 계획보다 빨리 과제를 완료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고, 계획대로 해도 목표(TOEIC 950점)에 도달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더 많은 문제집과 기출문제를 풀어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떄문에 교재를 추가 투입합니다.
적잘한 양의 과제, 적절한 수준, 적절한 마감일은 실제로 해보고 나서야 알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떄문에, ToDo 노트를 보면서 그때그때 계획을 수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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