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엔지니어로 시작하기
가장 기본적인 패턴입니다. 서로 한번은 일한 적이 있는 경험으로부터 신뢰를 가지고 이야기를 통해 진행할 수 있으므로 서로에게 좋은 기회가 됩니다.
LinkedIn, Facebook, X를 통해 업무 요청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자가 쓴 기술글이나 공개하고 있는 포트폴리오 제작 사례를 SNS에서 보는 것을 계기로 문의를 주기도 합니다.
필자는 과거 7회 이상 해커톤에 참가하고 있지만, 거기서 만난 분과 연결되어 일을 할 기회가 과거에 몇 번이나 있었습니다. 해커톤 자체에 명확한 보상이 있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그 이상으로 많은 분들과 기회에 둘어싸인 계기가 되는 것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시 소개시에 확실히 어필할 수 있으면, 기술이나 학습에 의욕적인 인상을 가져줄 수 있어 해커톤에 적극 참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프리랜서의 프로젝트 안건을 소개해주는 에이전트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빨리 일을 수주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진을 취하는 경우가 있어 이용하지 않아도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필자도 가끔 이용한 것이 있지만, 에이전트가 "우리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느 가치"는 프로젝트를 소개한 시점에서 끝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불편함이 없는지 미팅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필자에게 있어서의 양쪽 모두 불필요했습니다.
대금청구서는 1개월분을 만들면 이후 복제해 다시 재사용할 뿐이고, 미팅에 관해서는 오히려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높아질 뿐이므로, 클라이언트에게 직접 전하는 방식을 이용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소개시 마진비용만 지불하고, 그 이후의 지원은 불필요하므로 직접 계약을 하는 것을 추천하며, 기업측이 법인기업과 계약하고 싶다는 경우를 빼면 개인사업자로도 충분합니다.
국내 주요 에이전트 서비스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지만, 네이버나 구글에서 검색을 해봐도 몇개 서비스들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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