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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5월도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만, 첫날의 힘으로 일단 공표해 봅니다.
거절미션아 나를 5월 한달간 잘 굴러가게 해주렴.
제주의 말수의사, 출간작가. 글쓰기&운동&뮤지컬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