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나에게 있어 어메이징!! 한 달이다. 엄청난 운이 마구 들어오는 달이다.
내가 선택한 6월의 변곡점을 잘 활용해내고, 거절도 잘 당하기를!!
무엇보다 두번째 미션이 제일 두근두근 하고만. 괘씸죄로 내 책상이 빠지진 않겠지 ㅋㅋ
* 아무도 궁금하지 않겠지만, 공표일자가 다소 늦어 죄송합니당.
제주의 말수의사, 출간작가. 글쓰기&운동&뮤지컬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