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한달 책상에서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이번 미션을 공표합니다.
7월이 영 아쉬워서 8월은 하나 추가하여 4개 일단 공표.
어떻게 또 인생이 굴러갈 지 궁금하고 기대되고 두렵고 그렇다. 어쨌든 저쨌든 치고 박든간에 나는 그저 내 편이다.
미션 성공해도 이득. 실패해도 이득.
이런 장사 없다.
8월에도 나를 움직여 줄 거절미션들 감사합니다.
제주의 말수의사, 출간작가. 글쓰기&운동&뮤지컬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