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이다.
거절미션을 시작한지 벌써 9개월째.
그종안 우물 안의 나는 꽤 나의 궤도를 벗어나려고 여러 방면으로 꿈틀댐을 느낀다. 그 꿈틀댐에 화력을 주는 원동력인 거절미션 덕분에 나는 정말 많은 것을 행하고 찍어먹어보며 세상을 배우고 있다.
이 모든 나의 경험과 생각, 꿀팁을 정제해서 거절미션을 재미있게 알리고 도움이 되는 나만의 브런치북과 전자책이 9월에는 탄생하길 간절히 소망한다.
둥!
연휴동안 거절 당하기가 끌어당기는 어마어마한 나만의 비법 공개에 대하여 편집에 편집을 가하며 달려봅시다.